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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차세대 대형 운반로켓 '창정 5호' 최종 조립단계
作者:adminsy   录入时间:2016-04-25   点击次数:629次

중국이 자체 연구제작한 차세대 대형 운반로켓 '창정(长征) 5호'가 올해 하반기 발사될 예정이다.

4월 24일, 첫 번째 ‘중국 우주의 날’을 맞으며 처음으로 시험 발사에 나설 '창정 5호' 운반 로켓이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 제1연구원 톈진대운반로켓기지에서 최종 조립에 들어갔다. 이날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 제1연구원의 차세대 로켓 제작 총지휘를 맡은 왕주에(王珏)가 '창정 5호'운반 로켓의 특징과 사명에 대해 처음으로 매체에 설명했다.

왕주에 총지휘의 소개에 따르면 '창정 5호' 운반 로켓의 최대 발사 중량은 780t이고 발사 시 10대 엔진이 동시에 작동돼 추진력이 1078t에 달하며 지구 저궤도에 25t, 정지 천이 궤도에는 14톤의 화물을 실어 나를 수 있다. 이는 현재 투입되는 로켓보다 2.5배 더 늘어난 것으로 국외 주류 대형 로켓의 탑재능력과 맞먹는다.

왕주에 총지휘는 '창정 5호'의 핵심기술을 대표로 한 중국의 차세대 중형 소형 운반 로켓기술은 중국 미래 대형 로켓 발전의 양호한 기반으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화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