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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3000m급 잠수로봇 등장, 남중국해서 테스트 임무 완수
作者:adminsy   录入时间:2017-04-12   点击次数:468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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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4월 11일] 4월 10일 중국 교통운수부 옌타이샐비지(煙臺打撈局) 소식, 옌타이샐비지의 3,000m급 잠수로봇이 9일 해양조사 관련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는 중국 샐비지 당국이 3,000m 심해 구조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는 것을 의미한다.

교통운수부 옌타이샐비지 직원은 9일 18시 20분경 옌타이샐비지의 3,000m급 잠수로봇이 5일간의 해양조사 임무를 마치고 무사히 복귀했다고 발표했다. 임무 수행 당시 해당 로봇이 가장 깊게 잠수한 기록은 2,951m라고 한다.

4월 5일 잠수로봇이 남중국해 해양 조사를 위해 출항했다. 6일과 7일 해당 잠수로봇은 2번에 걸쳐 각각 1,180m와 2,951m 깊이로 잠수했다. 이번 임무를 통해 해당 설비의 내압성과 안정성을 테스트할 수 있었다.

8일 해당 잠수로봇은 3번째 잠수를 시도했다. 당일 해당 로봇은 2,735m 해저까지 잠수하는 데 성공했고 연결선을 분리하고 600m까지 잠수 및 운행을 하기도 했다. 8일 18시 30분 잠수로봇은 모든 테스트 임무를 완수하고 복귀하기 시작했고 20시경 수면 위로 올라왔다.

옌타이샐비지의 3,000m급 잠수로봇은 3,000m 이내의 수중에서 각종 구조작업과 해양작업 및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중국신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