经济
심양 1,612개 공공임대주택 추첨으로 배분
作者:adminsy   录入时间:2018-07-02   点击次数:394次

6월 27일 오후, 심양서 올해 첫 공공임대주택 추첨배분을 하였다. 총 1,612개 매물은 모두 자혜생신성항목이다. 그중 단실 1,312개, 쌍실 300개이다. 2,475호 무주택가정이 이번 추첨배분에 참여했다.

주택보장부문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추첨에 성공한 가정은 실제로 입주전에 부동산, 공상, 차량 등 상황이 발견될 경우 입주자격을 취소한다.

27일 오후, 자예생신성항목의 1,612개 공공임대주택을 컴퓨터로 추첨배분하였는데 이는 올해 첫번째로 배분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그중 단실 매물이 1,312개, 면적은 4, 50평방메터이고 쌍실 매물은 300개로 면적이 60평방메터 좌우이다.

배분에 참여한 무주택 가정은 총 2,475호로 보장인구가 1~2명인 가정에게는 단실을, 3명 및 그 이상인 가정에게는 쌍실을, 격세 동성(隔代同性)이고 자녀가 만 16세 이상 혹은 격세 이성(隔代异性)은 쌍실 매물을 배분받을 수 있다.

배분현장에서는 신청가정을 3개 조로 나누어 2012-2016년에 단실 매물을 신청한 가정 및 2012-2018년에 쌍실 매물을 신청한 가정은 모두 성공적으로 주택매물을 배분받았다. 작년에 단실 매물을 신청한 1,083호 가정에게는 오직 220개 주택매물이 주어졌다.

컴퓨터 추첨과정은 투명하고 직원은 현장에서 매물 호수, 집번호 및 신청가정의 명단을 공시한다. 이견이 없음을 확인한 후 컴퓨터로 같은 조의 모든 신청가정의 순서를 무작위로 바꾼다. 이후 무작위 추첨으로 배분명단을 작성, 이것이 바로 신청가정 배분순서번호이다. 마지막으로 컴퓨터로 번호를 뽑는 방식으로 생긴 배분가정 명단은 심양시 주택임대 보장넷에 공시된다.

이번에 배분 혜택을 누리지 못한 가정은 배분가정 후보로써 신청가정 배분 순서번호에 따라 하나씩 차례지게 된다. 포기 매물(放弃房源)이 있을 경우 신청가정 배분 순서번호에 의거하여 보충한다.

임대료 면에서 건축면적이 41.86~42.6평방메터의 1실1부(一室一厅) 구조는 기본 임대료가 210원/달, 건축면적이 51.3~52.21평방메터의 1실1부 구조는 기본 임대료가 270원/달, 건축면적이 61.01~62.09평방메터의 2실2부 구조는 기본임대료가 360원/달이다. 실제 임대료는 주택의 층수 및 조향에 따라 제각기 다를 수 있다.

주택보장부문에서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배분을 받은 가정이 실제로 입주하기 전 부동산, 공상, 자동차 등 상황이 발각되면 즉시 그 배분입주자격을 취소한다.